게시물 내용

제목경기도 홍보단, 中 관광·뷰티분야 성공 거둬

작성자
뷰티학부
등록일
2013/06/03
조회
1785

경기도 홍보단, 中 관광·뷰티분야 성공 거둬
중국 최대 여행사 등과 MOU 통해 관광객 유치 기대
2013년 06월 03일 (월) 이화연 기자  lhy@suwon.com

라오닝성 자매결연 20주년과 광동성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대 중국 관광객 유치와 도내 기업활로 모색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경기도 홍보단이 6박 7일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1일 귀국했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홍보단은 지난달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중국 내 자매결연 성(省)인 랴오닝, 산둥성, 광둥성을 차례로 방문하여 성 정부와의 관광교류 협력 강화, 스키상품 등 중국관광객 특화상품 개발, 도내 화장품 회사의 중국 진출 등을 통해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관광·뷰티·체험 중심의 대표적인 서비스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반을 다지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홍보단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연간 약 15만 명의 방한관광객을 송출하는 3개 자매지역 8개 현지여행사와 MOU를 체결해 경기도 중심의 방한 상품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뷰티와 쇼핑체험을 바탕으로 한 관광상품에 대한 문의도 쇄도했다. 홍보단은 현지 여행사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설명회를 갖고 포천 허브아일랜드, 파주 스킨애니버셔리, 프리미엄아울렛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 경기북부지역의 쇼핑과 뷰티홍보상품을 알렸다.

이밖에도 도내 화장품 전문회사인 (주)쥬비코스는 중국 내 한국 화장품 전문 유통 기업인 도후무역유한공사와 화장품 유통 및 미용 기술 교육에 대하여 유기적 업무협력을 수행하기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수영 행정 1부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문화와 관광, 뷰티 분야에서 거대한 수요처인 중국 진출 가능성이 확인됐다”며 "관광 및 뷰티산업 등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산업으로 적극 육성해야 할 분야이며, 이번 경기도 홍보단의 중국 자매지역 방문성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교류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파일첨부파일없음

이전글 “세계 미용문화 주도할 젊은 네일인의 향연”
다음글 각 학교에 헤어브랜드 이름 딴 헤어과 개설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