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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박준뷰티랩, 육군이어 공군부대에도 살롱 오픈

작성자
뷰티학부
등록일
2012/06/08
조회
2639

헤어살롱브랜드 박준뷰티랩이 2012년 대한민국 병영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24일 육군 9715부대 내 ‘무극헤어샵’을 오픈한데 이어 오는 6월 11에는 ‘박준뷰티랩’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그대로 걸고 육군 73사단 부대와 공군 19전투 비행단 내에 살롱을 오픈하게 된다.

특히 이례적으로 민간 헤어브랜드 살롱의 군부대 내 오픈과 함께 육군 73사단은 군인들도 치킨과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호프집 ‘쪼끼쪼끼’를 지난달 25일에 오픈했다.

또한 공군 19전투 비행단은 이미 던킨도너츠를 부대 내에 두어 간부는 물론, 병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던킨도넛츠에 이어 사랑의 책나누기 운동본부와는 도서관 설립을, 박준뷰티랩과는 브랜드 헤어숍을 추진해 병영문화의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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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내 첫 오픈으로 화제를 모은 육군 9715부대의 박준뷰티랩 무극헤어샵 원장은 “첫 오픈 당시에는 많은 병사들이 호기심으로 매장을 방문했으나 점점 고정 고객이 많아지고 병사들은 물론 간부들 또한 많이 찾고 있다”고 전하며 “새로운 문화 속 새로운 도전에 대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14년 전부터 군부대 이발교육과 봉사 등으로 이발문화를 개선코자 고민하며 군대문화 변화를 위해 힘써왔던 박준뷰티랩 대표 프로 박 준은 군부대 내 살롱 오픈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2012년 병영문화개선 위원단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박준뷰티랩의 군부대 내 살롱 오픈은 군부대 안에서 장병들의 이발 문화를 바꾸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 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행해 오던 부사관 배우자의 미용 교육 또한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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